Social Impact


— 리온 사명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다.”
공익은 리온이 일하는 방식이자 목표입니다.
법무법인 리온은 “모든 구성원이 공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약자의 편에서 제도를 바꾼다”는 약속 위에 세워졌습니다. 법인 이름으로 하는 공익 활동은 물론이고, 수익을 내는 일에서도 사회에 무엇이 남는지를 먼저 따져 방식을 고릅니다.
- 연간 공익활동 시간
- 2,140시간시간
- 2025년 1,875시간 대비 14% 증가
- 공익 법률 지원
- 41건건
- 상담 단계 종결 사건 포함
- 전담 구성원
- 12명명
- 외국변호사·전문위원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