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림 변호사는 인사·노무 분야를 담당합니다. 채용과 평가 제도 설계, 취업규칙 정비, 조직 개편에 따르는 노무 리스크 검토를 수행합니다.
분쟁이 생긴 뒤 대응하기보다 제도 설계 단계에서 위험을 걷어내는 방식을 선호하며, 인사 담당자가 실제로 운용할 수 있는 수준의 문서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